FANDOM


이 문서에서 말하는 외래어란, 주로 메이지 이후에 외국어로부터 일본어로 도입된 것을 가르킵니다. タバコ, カルタ, 天麩羅, 合羽와 같이 본래는 외래어에 있으면서, 보통은 외래어로 의식되지 않는 단어에 대해서는, 이 문서의 대상 밖이 됩니다.

원칙 편집

외래어 표기법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타카나로 표기
    • 또한 한자음을 가르킬 때에도 마찬가지로 원칙적으로 가타카나로 표기
      • 예:毛沢東(マオ・ツォ・トン), 漢字(カンジ)
    • 다만, 중국어한국어와 같이 한자표기가 있는 경우, 음표기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音
    • 간략하게는, 이 페이지의 섹션 #각 언어별 전사법・표기법에서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 원어는 괄호 쓰기로 병기
    • 예:ダグラス・マッカーサー (Douglas MacArthur)
  • 두문자어는 괄호쓰기로 병기
    • 예:United Nations Children's Fund(이후 UNICEF로 표기)

각 언어별 전사법・표기법 편집

여기서는, 언어별로 전사법・표기법을 정리한 페이지의 링크(또는 하위문서)를 작성합니다.

표기가 복수인 경우 편집

이 섹션에서는 표기가 복수인 경우의 대처법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고민될 때는, 일단 써보자 편집

고민될 때는, 일단 쓰자라 하고 있는 분야에서 어떠한 표기가 행해지고 있는 지를 참고로 해주세요. 그것도 고민되면, 일단 자신이 가장 쓰기 쉬운 표기로 쓰기 시작하세요. 표기도 중요하지만, 기술내용은 더욱 중요합니다. 내용에 따라서 표기를 바꾸면 안되는 경우도 있겠죠.

그리고, 내용을 다 쓴후에 표기를 조정하세요.

유래하는 언어는 무엇입니까 편집

먼저, 그것들의 단어가 어느 언어에서 온 것인지를 분류하세요. 현지어인가요? 아니라면 영어인가요? 그것도 아니라면 이외의 언어인가요?

일본어의 외래어 표기는 자주 표기 불안정이 보입니다. 이것은 주로, 경유한 언어의 차이가 원인입니다. 메이지 이후, 외래어는 주로 영어를 통해서 행해져 왔습니다. 이 때문에, 외래어 표기는 영어를 바탕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영어표기).

하지만, 전후가 되어서 각국의 문물은 직접 그 나라에서 얻게 되어 왔습니다. 그 때문에, 영어를 경유하지 않고, 직접 그 외의 언어에서 표기되는 것이 늘어왔습니다. 예를들면, 이탈리아의 도시명이 영어표기의 ベニス에서 원어표기의 ベネチア나 ヴェネツィア로, 영어표기의 フローレンス에서 원어표기의 フィレンツェ로 변화했습니다. 하지만, 신문・일반잡지・뉴스 프로그램 등에서는 영어에서 정보를 얻는 것이 많기에 영어표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금후에도 당연, 현지에서 직접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외래어 표기에서, 영어표기에서 원어표기로의 흐름은 멈출 방법이 없겠지요. 교과서 등에서도 マホメット가 ムハンマド가 되는 등 원음표기로의 불안정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사용해 온 표기가 잘 쓰이고 있는 것일수록, 새로운 표기로의 저항감이 강해집니다. 그 경우는 언어나 분야마다 기준을 만들고, 그에 따르세요.

또, 원음표기를 사용할 겨우, 복수의 언어가 후보에 들 때도 있습니다. 그 경우는, 그 지역의 표준어・공통어(또는, 표준어・공통어에 준하는 언어)에 맞춘 표기를 채용하세요. 방언을 채용해버리면 다른 항목과의 정합성을 취하기가 어려워지기 쉽습니다.

어떤 전사법을 선택하시겠습니까 편집

ベネチア와 ヴェネツィア와 같이 같은 언어유래이면서 표기가 다른 경우, 어떤 표기를 채용할 수 있을까요? 그러한 경우에는, 각분야・각언어마다 통일 기준을 만들고, 그것에 따르세요.

전사법에서는, 어느 정도 일본어로서 정착하고 있을 지 생각해둡시다. 음과 같이, 일본어에서 본래 없는 발음을 사용한 표기에서의 저항감은, 아무래도 강해집니다. 하지만 play의 가나표기가 プレー에서 プレイ로 변화하고 있듯이, 일본국내에서의 외국어 보급에 따라서, 외래어 표기도 현지의 발음을 되도록 나타낼 듯한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문적인 명칭에 대해서는, 그 전문분야에서 가장 바라는 전사법을 존중해야 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관용에 배려하지 않으면 안될지도 모릅니다.

분야별・분야간에서 표기를 통일할 때 편집

여기서는, 분야별・분야간에서 표기를 통일할 때의, 생각 방법을 나타냅니다.

먼저, 어느 정도 통일적으로 용어를 게재하고 있는 사전등을 참고로 하세요. 예를들면, 전문가용 사전(예를들면 아라비아어라면 平凡社イスラム事典(이슬람 사전)등)이나 학술용어집을 바탕으로 적절한 표기를 선택합니다. 매스컴에서의 표기를 취한다면, 共同通信社記者ハンドブック(독자 핸드북)나 NHK방송문호 연구소NHK 新用字用語辞典(NHK 신용자 용어 사전)참조합니다.

이것은, 어느 정도 폭 넓게 용어가 게재되어 있는 자료의 표기규칙을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적절한 표기를 선택하기 위한 가이드 라인입니다. 권위 있는 문헌을 써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그 용어만을 문제로 하면 일관성을 결여하기 쉽게 됩니다. 거기서 주변의 용어와의 밸런스를 생각항서 용어를 선택하세요.

인명 편집

  • 작가 등 저술에서 유명한 사람의 이름은, 본인의 저작물(또는 역서)로 보급・정착하고 있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존중한다.
  • 만약 전문내・전문간에서 표기의 대립이 있는 경우
    • 그 인물의 모어, 또는 활약한 지역의 언어를 바탕으로 표기한다.
    • 이주 등에서 복수 언어에 의한 표기가 있고, 전항에서 해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최종적인 사용언어에서의 사용언어에 의한 표기를 존중한다.

이것들이, 일본에서 관용되고 있는 것과 크게 다른 경우에는 그 점도 고려하세요.

지명 편집

  • 현대의 지명에 대해서는, 그 지역의 공용어(또는, 그것에 준하는 것)를 바탕으로 표기하세요. 다만, 일본에서의 관용에서 다른 표기가 정착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점을 충분히 고려하세요.
  • 역사상의 지명에 대해서는, 그 지명을 따르는 학계에서 바라는 표기를 사용하세요.

국명은 외무성의 표기가 위키백과 일본어판 내에서 가장 정착하고 있다. 하지만, 외무성의 표기도 항상 변할 수 있는 것은 유의하세요. 인명의 이야기지만, 1984년 한국의 전두환 대통령(당시)이 방문하기 전에, 외무성은 한국 인명의 표기를 그것까지의 한자표기・일본어 음독에서 원음 음독으로 전환했습니다.

읽기의 원칙 편집

외래어의 원칙적 읽기 편집

  1. 본인 자신이 희망하는 읽기
  2. 현지(원음)에서의 읽기(예:「ウィルス」←「ヴァイラス, Virus」)
  3. 영어류의 읽기

일본의 관습적 읽기 편집

위의 내용에 따르지 않는 관습적 읽기가 일반 및 전문분야에서 적잖이 행해지고 있다[1].

일본 한자음 편집

  • 예:일본에서「毛沢東」을 일본한자음으로「モウ・タク・トウ」라고 읽는 관습 등

독일어 읽기 편집

일본에서는 전문가 등에서도 위 내요의 따르지 않고 독일어 읽기를 사용하는 관습이 많이 보인다.

  • 예:「コペンハーゲン」←「ケブンハウン、København」
  • 예:「ユートラント 내지 ユトランド」←「ユラン、Jylland」
  • 예: 독일계 영미인명의 읽기로서「リヒター」←「リクター,Richter」

일본 관습 읽기 편집

  • 예:「モスクワ」←「マスクヴァ, Моcква」(→일제외래어)
  • 예:「ルーズベルト」←「ローズヴェルト, Roosevelt」

참고자료 편집

각주・참조 편집

  1. 일본에서의 관습적 읽기가 있는 경우, 설명 기술 내에, 주의환기를 더하면 좋을지도 모른다.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